이 초식공룡은 약 7천8백만 년 전, 백악기 후기에 살았으며, 길이는 약 6미터까지 자랐습니다. 화려한 얼굴의 뿔과 볏이 북유럽 신화의 속임수의 신 로키의 투구를 닮아, 이 공룡은 그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습니다.

발견

상대적으로 최근에 발견된 공룡인 로키케라톱스의 화석은 2019년 몬태나 불모지에서 처음 발굴되었습니다. 표본의 상태로 보아 아주 크고 성숙한 개체였을 것입니다.

고생태학

로키케라톱스의 주요 서식지는 숲이 우거진 강기슭으로, 다른 케라톱스과 공룡들과 공존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로키케라톱스와 이 지역에서 발견되는 다른 케라톱스과의 인상적인 얼굴 장식은 고립된 섬과 같은 진화의 결과일 수 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공룡들은 짝을 찾기 위해 경쟁하고 인상적인 뿔, 프릴, 색으로 경쟁자를 위협했습니다.

정보

시대
백악기 후기
케라톱스과
로키케라톱스
1.9M
몸길이
6M
몸무게
5T
식성
키 작은 고식물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2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