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실로포돈
- DLC
힙실로포돈은 백악기 초기의 잡식공룡입니다. 최대 2m 길이까지 자랐던 힙실로포돈은 날카로운 부리로 식물을 베어 먹었습니다. 달리기 솜씨가 훌륭했던 힙실로포돈은 이족보행을 했으며, 양손에 서로 마주 볼 수 있는 발가락이 있어 식물을 쥘 수 있었습니다.
발견
힙실로포돈은 1849년 아일 오브 와이트의 웨식스 층에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표본은 두 명의 서로 다른 고생물학자가 나누어 가졌고, 나중에야 하나로 합쳐졌습니다. 20년 동안이나 표본은 이구아노돈의 일종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인류학자 토마스 헨리 헉슬리가 이후 골격을 자세히 조사한 결과, 1869년 힙실로포돈을 새로운 종으로 발표했습니다.
고생태학
힙실로포돈은 오늘날 영국의 아일 오브 와이트에 살았습니다. 이곳은 반건조 관목지 범람원이었으며, 그 기반은 사암이 박힌 이암이었습니다. 웨식스 층의 1km 너비의 힙실로포돈 층에서는 100개가 넘는 온전한 힙실로포돈 골격이 발굴되었습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초기
- 과
- 힙실로포돈과
- 속
- 힙실로포돈
- 키
- 0.9M
- 몸길이
- 1.8M
- 몸무게
- 20Kg
- 식성
- 키 작은 고식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1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