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시오사우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는 빠르게 물을 헤엄칠 수 있는 강력한 노 모양의 팔다리와, 물고기와 다른 먹이를 잡기 위해 빠르게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연하고 긴 목으로 유명하며, 최대 3.5m 길이까지 자라는 어식성 해양 파충류입니다. 플레시오사우루스라는 이름은 '파충류에 가깝다'를 뜻하며 약 2억 년 전인 쥬라기 초기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발견
플레시오사우루스는 1821년 윌리엄 코니베어와 헨리 드 라 베슈에 의해 발견되었으나, 전체 골격을 온전히 발굴한 사람은 1823년 도싯의 리아스 층에서 화석을 찾던 영국의 유명한 영국 고생물학자 메리 애닝입니다. 애닝의 발견은 너무 이례적이어서 처음에는 가짜라며 묵살되었습니다. 애닝이 플레시오사우루스를 처음으로 발굴한 위치에서 유사한 화석이 발견되고 나서야 그녀의 업적은 인정되었습니다.
고생태학
이 속은 완전히 물속에서 살았으며(호흡을 위해 수면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유럽, 아시아, 북미, 심지어 호주에서도 발견된 화석을 통해 드넓은 바다를 헤엄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플레시오사우루스는 물고기, 연체동물 및 기타 해양 파충류를 먹었고, 강하고 날카로운 이빨은 사냥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보
- 시대
- 쥬라기 초기
- 과
- 플레시오사우루스과
- 속
- 플레시오사우루스
- 키
- 1M
- 몸길이
- 3.5M
- 몸무게
- 454Kg
- 식성
- 물고기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2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