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시타코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는 뿔이 달린 소형 이족보행 공룡이었습니다. 생존을 위해 식물을 먹은 초식공룡으로, 이름의 뜻은 '앵무새 도마뱀'입니다. 이후 등장하는 트리케라톱스 같은 뿔 달린 공룡의 선조 격입니다. 프시타코사우루스는 무리를 지어 행동했으며, 생존을 위해 함께 뭉쳤고, 추가 연구를 통해 아성체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막 태어난 새끼를 돌봤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발견
프시타코사우루스는 백악기에 살았으며, 화석은 러시아, 몽골,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풍부하게 발견됩니다. 아성체 표본이 특히 대단히 흔한데, 가장 최근인 2006년 고생물학자들은 고비 사막에서 1주일 동안 발굴을 진행해 프시타코사우루스 골격을 67개나 찾았습니다.
고생태학
프시타코사우루스 새끼는 길고 빠르게 자라는 사지와 튼튼한 부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이빨은 식물을 자르기에는 적합했으나 가는 데는 쓸모가 없었습니다. 대신 먹이를 마모시키기 위해 돌을 삼켰고, 돌은 소화계를 지나 통과했습니다. 오늘날의 새와 아주 비슷합니다. 이 사회적인 공룡은 초식성이었으며, 1억 년 전~1억 2천 2백만 년 전 사이 살았습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초기
- 과
- 프시타코사우루스과
- 속
- 프시타코사우루스
- 키
- 0.7M
- 몸길이
- 2M
- 몸무게
- 45Kg
- 식성
- 키 작은 고식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3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