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케라토사우루스
소형 수각류 프로케라토사우루스는 육식성의 공룡이며 주둥이의 굵은 볏으로 유명합니다. 발견 당시, 케라토사우루스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연구에 의해 길이가 약 4m로 몸은 훨씬 작지만, 사실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사촌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발견
유일하게 알려진 프로케라토사우루스의 화석은 1910년에 F. 루이스 브래들리가 영국 남해안의 흰색 석회암층에서 발견한 것으로, 불완전한 두개골 표본을 검사한 결과, 아서 스미스 우드워드와 프리드리히 폰 후에네 같은 고생물학자들은 이것이 케라토사우루스의 조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 세기가 지나서야 연구의 결과로 프로케라토사우루스가 백악기 후기 티라노사우루스의 친척인 것이 밝혀졌습니다.
고생태학
프로케라토사우루스는 불완전한 표본이 단 하나만 발견되었기 때문에 관련된 정보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1억 6천5백만 년 전 쥬라기 중기에 영국의 남해안을 따라 살았다고 합니다. 프로케라토사우루스는 메트리아칸토사우루스를 포함해 다른 공룡들과 서식지를 공유했습니다.
정보
- 시대
- 쥬라기 중기
- 과
- 프로케라토사우루스과
- 속
- 프로케라토사우루스
- 키
- 1.4M
- 몸길이
- 4M
- 몸무게
- 40Kg
- 식성
- 육식공룡, 살아있는 미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2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