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사우루스
크로노사우루스는 백악기 초기에 서식했던 플리오사우루스과의 해양 파충류로, 그리스의 신 크로노스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크로노사우루스의 크고 날카로운 이빨과 10m 이상 자라는 거대한 크기 덕분에 당대 최상위 포식자가 될 수 있었으며, 강력한 지느러미발이 있어 빠르게 헤엄칠 수 있습니다.
발견
이 속은 1924년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지만, 최초로 발견된 것은 1899년에 작은 뼛조각이 호주 퀸즐랜드의 작은 마을 휴헨덴에서 발굴된 때였습니다. 지역에서 더 많은 조사가 이루어지며 거의 온전한 골격이 발굴되었고, 고생물학자들이 이 속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생태학
크로노사우루스 화석은 대다수 표본이 호주에서 나왔지만 멀리 콜롬비아에서도 발견되었습니다. 연구 결과, 이 속은 얕은 물에서 헤엄치는 것을 좋아했으며, 거의 온전한 골격의 위 내용물을 분석해 보니 주로 작은 수장룡류, 물고기, 오징어를 먹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초기
- 과
- 플리오사우루스과
- 속
- 크로노사우루스
- 키
- 2M
- 몸길이
- 9.5M
- 몸무게
- 11.5T
- 식성
- 물고기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