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로사우루스
- 무료
검룡류의 켄트로사우루스는 길이 4m까지 자랄 수 있고 무게는 700kg 넘는 초식공룡입니다. 다른 검룡류 공룡과 마찬가지로 켄트로사우루스는 등을 따라 이어지는 갑옷 골판과 어깨에서 튀어나온 한 쌍의 골침이 있어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합니다. 또한, 길고 가시가 난 꼬리도 공격자들을 막는 데 사용됩니다.
발견
켄트로사우루스는 1909년에 독일 고생물학자 베르너 야넨슈가 이끄는 팀이 탄자니아의 텐다구루 층에서 일련의 화석을 발굴하면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1915년에 에드윈 헤닉이 몸통에 난 가시들을 가리켜 '끝이 뾰족한 도마뱀'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했습니다.
고생태학
켄트로사우루스는 약 1억 5천만 년~1억 5천5백만 년 전 쥬라기 후기에 살았습니다. 따뜻한 기후에 작은 석호들이 많고 공룡이 먹을 수 있는 초목이 가득한 삼림 지대가 있는 탄자니아에 서식했습니다. 최상위 포식자인 알로사우루스 또한 이 시대에 살았으며, 켄트로사우루스 같은 검룡류 공룡을 잡아먹었습니다.
정보
- 시대
- 쥬라기 후기
- 과
- 스테고사우루스과
- 속
- 켄트로사우루스
- 키
- 1M
- 몸길이
- 4M
- 몸무게
- 700Kg
- 식성
- 키 작은 고식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2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