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타토르
- Wetlands
이리타토르는 남아메리카의 수각류 스피노사우루스과 공룡입니다. 길고 커다란 이빨을 가졌으며, 약하지만 빠르게 물 수 있었습니다. 이리타토르가 살았던 지역의 고생태를 고려해 볼 때, 이 공룡은 주로 물고기를 먹었을 것입니다.
발견
이리타토르의 거의 온전한 두개골은 브라질의 산타나 층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백악기 이전 서식했으며, 이 지역에서 화석이 발견된 몇 안 되는 공룡 중 하나인 이리타토르의 이름은, 민간 화석 발굴자들이 두개골을 팔기 위해 인위적으로 재구성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작가들이 느낀 짜증(irritation)을 담아 지어졌습니다.
고생태학
이리타토르는 약 1억 1천만 년 전인 백악기 초기에 살았습니다. 화석이 발견된 브라질의 산타나 층은 이리타토르의 주요 먹이였을 것으로 보이는 어류와 악어형류 유골이 풍부하게 발견되는 곳입니다. 당시의 지구 환경은 건조에서 반건조에 가까웠으며, 얕은 해양 및 해안 석호 지역도 있었습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초기
- 과
- 스피노사우루스과
- 속
- 이리타토르
- 키
- 2.1M
- 몸길이
- 8M
- 몸무게
- 1T
- 식성
- 어식공룡, 육식공룡, 살아있는 미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