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티라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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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라누스는 티라노사우루스과의 육식공룡입니다.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먼 친척이며, 몸과 꼬리에 달린 긴 깃털이 특징입니다. 9미터 길이까지 자라는 이 속은 깃털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육식공룡 중에서 가장 크고, 유티라누스라는 이름 자체도 번역하면 ‘깃털 달린 폭군'이라는 뜻입니다.
발견
유티라누스가 최초로 발견된 위치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첫 번째 표본은 중국 랴오닝성 채석장에서 발굴했다고 주장하는 화석 거래상에게서 얻은 것이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적은 없습니다. 2012년 중국의 저명한 고생물학자 쉬싱이 이끄는 전문가팀이 공식 기록했으며, 정식 명칭은 유티라누스 후알리입니다. ‘후알리’는 중국어로 ‘아름답다’는 의미이며, 아마 깃털의 아름다움을 묘사하기 위해 붙은 것 같습니다.
고생태학
이 속은 백악기 초기에 중국 북동부에 서식했으며 추운 기후 때문에 온도를 조절할 깃털이 필요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세 가지 표본이 발견되었고, 이를 통해 전문가들은 유티라누스가 집단 사냥을 했으며 작은 공룡, 포유류, 물고기를 먹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초기
- 과
- 프로케라토사우루스과
- 속
- 유티라누스
- 키
- 2.5M
- 몸길이
- 8.25M
- 몸무게
- 1.3T
- 식성
- 육식공룡, 살아있는 미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2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