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로로티탄
초식성의 올로로티탄은 독특한 오리 부리 모양의 주둥이와 머리 위에 멋진 볏을 가진 하드로사우루스과의 속으로, 긴 목을 가진 덕분에 '거대한 백조'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백악기 말, 야생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하고 대멸종 사건으로 죽어갔던 공룡 중 하나이며 최대 10m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발견
최초의 올로로티탄 화석은 새천년이 시작될 때쯤 연구원들이 러시아 아무르의 우두르추칸 층에서 거의 완전한 형태의 골격을 발굴하면서 발견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골격은 러시아에서 거의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 최초의 공룡 표본이었습니다. 유명한 벨기에의 고생물학자 파스칼 고데프로이트에 의해 2003년에 새로운 속으로 분류되었습니다.
고생태학
올로로티탄은 약 6천6백만 년 전 백악기 후기에 존재했으며, 많은 해양 파충류 종, 그리고 악명 높은 티라노사우루스의 사촌인 최상위 포식자 타르보사우루스 등 다른 공룡들과 공존했습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후기
- 과
- 하드로사우루스과
- 속
- 올로로티탄
- 키
- 4.3M
- 몸길이
- 10M
- 몸무게
- 3.5T
- 식성
- 키 작은 고식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2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