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사우루스는 최대 2.5톤의 몸무게와 약 12m 정도의 길이를 가진 지구 역사상 가장 무서운 공룡 중 하나입니다. 쥬라기 후기의 최상위 포식자인 알로사우루스의 거대한 두개골에는 살을 찢기 위한 커다란 톱니 모양의 이빨이 줄지어 나 있으며, 길고 강력한 꼬리는 균형을 잡는 데 사용됩니다.

발견

알로사우루스 화석의 최초 공식 발견은 1877년 오스니얼 찰스 마시가 콜로라도에서 알 수 없는 공룡의 조각을 찾았을 때였습니다. 그 당시 화석은 이전에 발견된 공룡 뼈와는 매우 달랐기 때문에 마시가 '다른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알로사우루스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2년 후, H. F. 허벨이 더 많은 화석을 발견했지만, 코프가 사망한 이후인 1908년이 되어서야 거의 완전한 품질의 골격이 존재함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그 사이에 수천 개의 화석이 등장하면서, 이제 알로사우루스 화석은 가장 흔히 발견되는 공룡 뼈 중 하나입니다.

고생태학

알로사우루스는 약 1억 5천만 년 전에 미국 서부, 특히 유타와 콜로라도의 숲과 범람원에 서식했습니다. 스테고사우루스와 아파토사우루스 같은 대형 초식공룡을 먹고 살면서 다른 종의 수많은 공룡과 공존했습니다.

정보

시대
쥬라기 후기
알로사우루스과
알로사우루스
3.8M
몸길이
12.1M
몸무게
2.3T
식성
육식공룡, 살아있는 미끼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