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스 인트레피두스

티라노사우루스과 모로스 인트레피두스는 백악기 후기에 존재했던 수각류입니다. 최대로 성장한 모로스 인트레피두스의 키는 1미터에 가까워 티라노사우루스과에서 가장 작은 공룡 중 하나이며, 같은 과에서 훨씬 더 유명하고 무시무시한 티렉스보다 매우 작습니다.

발견

모로스 인트레피두스는 2013년 유타주 에머리 카운티에서 다리 뼈가 처음 발견되었으며, 가장 최근에 발견된 공룡 중 하나입니다. 이 종은 2019년에 공식적으로 기술되었으며 웅장한 외형과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경향을 반영해 ‘파멸’과 ‘용맹’이라는 단어를 조합하여 이름을 지었습니다.

고생태학

9,600만 년 전 북아메리카에서 서식했던 이 공룡은 유타의 숲과 늪지, 그리고 주변 지역을 거닐었습니다. 소형 공룡, 포유류, 도마뱀을 먹었지만 전문가들은 죽은 동물도 먹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

시대
백악기 후기
과
용반류
속
모로스
키
0.37M
몸길이
0.85M
몸무게
60Kg
식성
육식공룡 급식기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3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