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로도쿠스는 역사상 가장 큰 용각류 중 하나로, 무게는 약 12톤이 나가며 길이는 24m에 육박합니다. 이 온순한 거인은 긴 목을 이용해 높은 나무(사실, 디플로도쿠스의 이빨은 나무껍질을 벗길 수 있을 만큼 강합니다)와 지면 높이에 있는 식물과 관목을 먹습니다. 또한, 거대한 신체 크기로 포식자들의 공격 의지를 꺾어 놓습니다.

발견

최초의 디플로도쿠스의 유골은 1877년에 지질학자 벤자민 프랭클린 머지와 고생물학자 사무엘 웬델 윌리스턴이 콜로라도 캐니언 시티에서 발견했습니다. 이후 더 많은 디플로도쿠스 화석이 근처에서 발견되었으며, 미국 서부 전역에서 화석이 발굴되었습니다.

고생태학

디플로도쿠스는 약 1억 5천만 년 전 쥬라기 후기의 모리슨 층에 살았으며 물을 쉽게 구하고 초목이 많은 늪 근처에 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알로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루스의 표적이 되었을 수 있지만, 완전히 자란 개체에게는 천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정보

시대
쥬라기 후기
디플로도쿠스과
디플로도쿠스
4M
몸길이
24M
몸무게
12T
식성
키 큰 고식물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