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노케이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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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1미터, 몸무게 7톤에 이르는 데이노케이루스는 지구에 존재했던 가장 거대한 오르니토미무스과 공룡입니다. 이 속은 약 7,000만 년 전 백악기 후기에 존재했습니다. ‘무시무시한 손’이라는 뜻의 이름은 거대하고 강력한 발톱 때문에 붙여졌습니다.
발견
데이노케이루스는 1965년, 조피아 키엘란 야보로브스카가 고비 사막의 네메그트 분지에서 처음 발견했지만, 그 이후 수십 년 동안 자세한 정보가 부족해 현존하는 가장 신비한 공룡으로 유명합니다. 21세기에 잔해가 더 많이 발견되면서 전문가가 데이노케이루스를 보다 자세히 이해하게 됐습니다.
고생태학
데이노케이루스는 잡식성 동물의 먹이로 적합한 동식물군이 있었던 오늘날 몽골의 네메트강 근처에 서식했습니다. 이 속은 타르보사우루스, 알리오라무스와 같은 포식자 티라노사우루스과를 포함한 다양한 공룡과 서식지를 공유했으며, 화석에서 물린 자국이 발견된 것을 보아 덩치는 컸지만 포식자에게 자주 공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보
- 시대
- 백악기 후기
- 과
- 데이노케이루스과
- 속
- 데이노케이루스
- 키
- 3.8M
- 몸길이
- 11M
- 몸무게
- 6.5T
- 식성
- 잡식공룡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2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