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마토수쿠스
- DLC
데스마토수쿠스는 현대의 악어류와 먼 친척이지만, 두개골이 훨씬 더 작고 초식성을 지녔으며 더욱 방어적인 방식으로 적응했습니다. 데스마토수쿠스의 갑각은 두 줄의 뼈와 같은 비늘(갑옷 같은 비늘)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개의 거대한 어깨 가시는 잠재적인 포식자에게 효과적인 억제력을 발휘했습니다.
발견
유명 고생물학자 에드워드 드링커 코프가 1892년 데스마토수쿠스의 화석을 처음 발견했고, 종의 이름을 에피스코포사우루스 하플로세루스라 명명했습니다. 이후 1920년, 어민 카울스 케이스가 다른 발굴지에서 화석을 발견했고 다시 새로운 종인 데스마토수쿠스 스퍼렌시스라고 명명했습니다. 1953년 두 종에 대한 연구를 검토하면서 두 연구가 동일한 종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두 발견 모두 데스마토수쿠스 하플로세루스라는 단일 학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고생태학
데스마토수쿠스는 트라이아스기에 살았으며, 두꺼운 갑옷으로 자신의 육식성 친척인 포스토수쿠스에 대해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데스마토수쿠스는 초식에 특화되어 말뚝과 같은 치아, 삽 모양 주둥이로 양분이 풍부한 뿌리와 구근을 파헤쳤습니다. 풀을 뜯는 동안에는 매복한 육식공룡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리를 지었을 것입니다.
정보
- 시대
- 트라이아스기 후기
- 과
- 슈도서치아
- 속
- 데스마토수쿠스
- 키
- 1.5M
- 몸길이
- 5M
- 몸무게
- 300Kg
- 식성
- 키 작은 고식물
-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 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