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는 초식공룡의 속으로, 어깨에 솟아 있는 커다란 가시뼈로 유명합니다. 이 골침 덕분에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도 있었고, '거대한 가시가 있는 도마뱀'이라는 이름도 얻었습니다. 스테고사우루스과의 일원으로 무게는 약 700kg이며 최대 7.7m 길이까지 자라며, 강력한 턱을 이용해 식물과 관목을 씹어 먹습니다.

발견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가 최초로 발견된 것은 1985년 중국의 펭탕에서 고생물학자 우양 휘가 아래턱, 꼬리, 발, 그리고 피부 자국이 있는 골격 일부를 발굴하면서입니다. 처음에는 투오지앙고사우루스의 뼈로 생각했으나, 그 전해 푸취안에서 두 번째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 표본이 발굴된 후, 2006년에는 새로운 속으로 최종 분류되었습니다.

고생태학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는 약 1억 6천만 년 전 쥬라기 후기에 존재했으며,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보았을 때 초목이 무성한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테고사우루스과의 친척인 충킹고사우루스를 포함해 다른 많은 공룡과 함께 살았습니다.

정보

시대
쥬라기 후기
스테고사우루스과
기간트스피노사우루스
3M
몸길이
7.7M
몸무게
700Kg
식성
키 작은 고식물
한 번에 낳는 알의 개수
2 - 6